대학교 부터 지금까지 나는 부모님과 항상 떨어져 살았다 (although we were connected spiritually). 온가족이 함께 모여서 오손 도손 살고 싶은데, 아직은 허락 하시지 않으 셨는지, 부모님과 어디를 갈때는 꼭 한분 하고만 다닌다. 엄마와 함께 같은 시간을 보내고 나면 다음에는 또 아버지와 함께, 두분과 함께 어디를 여행 가본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엄마, 아버지, 그리고 동생 가족이 모두 같이 가까운 곳에서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래도 부모님을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볼수 있다, 같은 나라안에 살고 있으니까, 그러나 주변 사람들을 보면 그렇게못하는 분들이 꽤 있는거 같다. 그래서 조금은 위로가 된다. thank you Lord!
하나님, 아직은 때가 아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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